2026.07.1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803979
문화일보
NC의 신재인. NC 제공
잠실 = 정세영 기자
NC의 고졸 신인 내야수 신재인(19)은 전반기 자신의 점수를 ‘20점’이라고 매겼다. 1군에서 받은 기회를 제대로 살리지 못했다는 냉정한 평가였다. 그러나 퓨처스리그 유망주들이 한자리에 모인 올스타전에서는 한 타석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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