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14170
이데일리
강남 실거래가 평균치 27억→30억대로 껑충
서울 전체도 13억→14억대로 올라
서울 외곽 관악·강북, 경기 하남·수지도 국평 10억원대로 [이데일리 최정희 기자] 서울 강남구 국민평형 규모의 아파트 실거래가 평균 가격이 30억원대를 돌파했다. 1년 전까지만 해도 27억원대를 기록했으나 3억원 가량 올랐다. 서울 전체 아파트 평균 실거래가도 13억원대에서 14억원대로 상승했다. 아파트 가격 상승세는 서울 뿐 아니라 경기도로 번져 경기도 하남, 용인 수지도 올해 들어 국민평형 실거래가 평균치가 10억원대를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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