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1/0002029205
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마닝 심판은 월드컵에 참가하지 못한 중국 축구계의 위안거리다.
중국 매체 '소후'는 1일(한국시간) "중국에서 마닝 심판은 가장 큰 위안거리"라면서 "부심에서 주심이 된 그는 4년 동안 중국 심판 역사에 한 획을 그었다"며 마닝 심판을 조명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