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크에 사사구 5개…휴식이 독이었나, 박준현 1군 복귀전 5실점 'ERA 2.98→3.67'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8240
일간스포츠
휴식이 독이었을까. 대형 신인 투수 박준현 ( 키움 히어로즈 )이 1군 복귀전에서 제구 난조에 무너졌다.
박준현은 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 와의 홈 경기에 선발 등판, 3과 3분의 2이닝 5피안타(1피홈런) 5사사구 6탈삼진 5실점 했다. 시즌 10번째 등판을 소화한 박준현이 4이닝을 채우지 못한 건 이날이 두 번째. 0-5로 뒤진 상황에서 마운드를 내려가 시즌 4패(1승) 요건을 갖췄다. 평균자책점은 2.98에서 3.67로 크게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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