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56594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선발 투수에서 마무리 투수로 보직을 바꾼 LG 트윈스 손주영이 정우람 이래 8년 만에 왼손 투수 구원왕에 도전한다.
손주영은 23일 삼성 라이온즈를 상대로 1⅓이닝 동안 안타 1개와 볼넷 3개를 내주며 고전하고도 삼진 3개를 솎아내며 시즌 16세이브(1승)째를 수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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