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성사될 지도 모를 32강 토너먼트 일전을 위해…하루 휴식한 홍명보호, 다시 모여 담금질 시작[몬테레이 IN SEGYE]

2026.06.2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138675

세계일보

[몬테레이=남정훈 기자] 역대 한국의 월드컵 경기 중 최악의 졸전으로 꼽히는 ‘남아공 쇼크’로 인해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을 자력으로 진출할 기회를 놓친 홍명호보. 한국 축구의 ‘종특’이라고 할 수 있는 ‘경우의 수’를 따지게 된 상황 속에 홍명보호가 어쩌면 마지막이 될지도 모를 팀 훈련을 소화했다.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홍명보 감독이 27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 치바스 바예 베르데 훈련장에 마련된 베이스캠프에서 훈련하는 선수들을 지켜보고 있다. 사진=뉴스1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8일(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 차려진 베이스캠프에서 구슬땀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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