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니지 '소방수' 르나르 감독 "나는 마법사가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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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조별리그 첫 경기 후 라무시 해임…21일 일본과 격돌
"축구엔 많은 노력 필요…완벽한 팀워크·투지 필수적"
(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월드컵 본선 2차전을 앞두고 튀니지 축구 대표팀의 '소방수'로 긴급 수혈된 에르베 르나르 감독이 자신의 역량이 아닌 '팀'으로 경기에 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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