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하이닉스'에 베팅한 큰손들…주식으로 10억 번 자산가 2.5배 늘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35886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최근 코스피 지수가 1년 만에 2000대에서 8000대로 폭등하는 전례 없는 강세장이 연출되면서, 국내 주요 증권사 계좌에 10억원 이상을 예치한 이른바 '주식 부자'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조선일보에 따르면 미래에셋, 한국투자, 삼성, NH투자증권 등 국내 4대 증권사 자료를 취합한 결과, 올해 5월 말 기준 계좌 잔고(예치금 및 금융상품 평가금 합산)가 10억원 이상인 고객은 총 16만 2193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1년 전인 작년 5월(6만 5132명)과 비교해 약 2.5배 늘어난 수치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