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스만 드디어 등장! "韓 교체타이밍 늦었다" 홍명보호 용병술 쓴소리…"멕시코가 더 날카로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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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의 전임자인 위르겐 클린스만 전 감독이 멕시코 전에 대해 입을 열었다.
클린스만은 19일( 한국 시간)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을 통해 한국과 멕시코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 개최) A조 2차전에 대해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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