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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에 1-2 석패 뒤 부친상... 콩고 감 데사브르, 기자회견장에서 굳었다

뉴
뉴스쟁이

2026.07.0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64956

OSEN

[OSEN=이인환 기자] 세바스티앙 데사브르 감독의 월드컵은 너무 아픈 방식으로 끝났다.

DR콩고는 2일(한국시간)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잉글랜드에 1-2로 졌다. 먼저 앞서갔다. 오래 버텼다. 하지만 해리 케인에게 두 골을 내주며 토너먼트 문 앞에서 무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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