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0993
서울경제
“한국인처럼 되고 싶어요”
“새벽부터 400m 줄이 늘어섰다”
미국 소비자들이 새벽부터 몰려든 곳은 다름 아닌 올리브영이었다. 미국 1호점이 ‘오픈런 성지’로 떠오른 가운데, 올리브영은 이번엔 LA 핵심 부촌 한복판에 2호점을 열며 북미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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