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숙의 사라진 6일…'모두의창업 정보유출' 인지하고도 사후조치 없었다

2026.06.2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04839

데일리안

15일 사건 발생 이틀 뒤인17일에서야 보고 받아

이후 22일 '사과' 전까지 관련 일정 묘연

구자근 "피해 발생했지만 총리 준비만 몰두, 자격이 있는지 의문" [데일리안 = 김민석 기자]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모두의 창업' 합격자 5000명의 개인정보와 창업 아이디어 유출 사태를 사건 발생 이틀 뒤에서야 보고 받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더해 한 후보자는 책임을 지고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으로서 이를 묵인, 무려 6일 동안 사후 조치를 지시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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