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등장한 ‘美 51번째 州’… 캐나다 총리는 유럽 달려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135160
세계일보
트럼프, 또 캐나다 겨냥 공격적 언사
카니·마크롱 “두 나라 신념 동일해”
G7 정상회의 앞두고 일치단결 과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를 겨냥해 ‘미국의 51번째 주(州)’라는 공격적 언사를 다시 꺼내든 가운데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는 프랑스로 달려갔다.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를 앞두고 트럼프에 맞서기 위해 유럽 동맹국들의 지지를 얻으려는 행보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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