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점 차 뒤집혔다' 충격의 역전패→예상 못한 대만전 2연패…'캡틴' 이승현 "한달간 다들 열심히 했는데, 이제 일본전은 단두대 매치"

2026.07.0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1/0002029727

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고양, 양정웅 기자) 선수단을 이끌면서 코트에서 분전했지만, 충격의 역전패를 막지는 못했다.

'마줄스호' 캡틴 이승현(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이 패배의 아쉬움을 딛고 마지막 기회를 잡기 위해 나선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