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이란 교착 상태서도…네타냐후 "이란 핵무장 절대 용납 못해"

2026.06.2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779263

아시아경제

네타냐후 형 서거 50주기 추모식 발언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후속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진 가운데 "이란의 핵무장은 절대 용납할 수 없다"며 강경 입장을 재확인했다.

네타냐후 총리는 21일(현지시간) 형인 요니 네타냐후 중령의 서거 50주기 추모식에서 "지난 1년 동안 우리는 두 개의 역사적인 작전을 개시했다"며 '일어서는 사자(Rising Lion)'와 '포효하는 사자(Roaring Lion)' 작전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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