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140141
세계일보
대회 5호골… 메시·음바페 1골차 추격
잉글랜드, 6일 멕시코와 8강 놓고 격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시절 영혼의 단짝이라 불렸던 손흥민(34·로스앤젤레스FC)·해리 케인(33·바이에른 뮌헨)의 ‘손케 듀오’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희비가 극명하게 갈리는 모습이다. 손흥민이 홍명보 감독의 전술적 무능 속에 ‘3경기 0골’이라는 초라한 성적으로 조별리그 탈락이라는 결과를 받아든 반면 케인은 홀로 멀티골을 터뜨리는 맹활약을 앞세워 잉글랜드를 32강 탈락의 위기에서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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