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 3번 내리쳤다"…이영표의 냉정 평가→"월드컵 쉽지 않아, 매 경기 혼 담아야"

2026.06.2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3/0000219975

인터풋볼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대한민국 축구 레전드' 이영표 해설위원이 남아프리카공화국전에 대해 답답함을 드러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25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과달루페에 위치한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3차전에서 남아공에 0-1로 패배했다. 이로써 한국은 조 3위가 확정됐다. 다른 팀 결과에 따라 32강 진출 여부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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