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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아르헨티나는 흔들리지만 리오넬 메시는 흔들림이 없다!'
글로벌 스포츠 전문매체 디 애슬레틱의 평가다.
디 애슬레틱은 12일 '아르헨티나의 길은 험난하다. 하지만, 리오넬 메시는 흔들림이 없다'는 제하의 기사에서 '4강 진출이 확정되자 리오넬 메시가 가장 먼저 유니폼을 벗었다. 노인(노년의 메시)은 다시 환희에 찬 소년으로 변했다. 이날 밤 그는 영웅은 아니었지만, 살아남기 위한 최선을 다했고, 아르헨티나는 살아남는 법을 정말 잘 알고 있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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