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AA 1호·최연소 국가대표’ 최진수, 뜻대로 흘러가지 않은 마지막…“많은 걸 바란 게 아니었다”

2026.06.09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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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

[점프볼=홍성한 기자] “특별한 걸 원한 게 아니었는데…”

은퇴 명단에 이름을 올린 최진수 (37, 203cm)의 목소리에는 아쉬움이 짙게 묻어났다. 다만 그 감정은 선수 생활을 돌아보는 데서 비롯된 것만은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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