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듀본 주전 유격수로 쓰고 김하성에게 더 적은 여유를…” 트레이드설 또 떴다, 망신당할 위기다

2026.06.12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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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 김하성 에게 더 적은 여유를…”

김하성(31,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이 급기야 망신을 당할 가능성이 꾸준히 언급된다. 최근 들어 트레이드 대상자라는 전망이 미국 언론들 사이에서 줄지어 나온다. 이정후(28,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케이스와 정반대다. 이정후는 포스트시즌 컨텐더 구단이 모셔가는 트레이드설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지만, 김하성은 그 반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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