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제패한 ‘안산시청 펜싱 듀오’…부상 악재도 막지 못한 金

2026.06.2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6/0000112525

경기일보

김정미 십자인대 파열·서지연 무릎 수술…전하영·최세빈과 팀이뤄 아시아펜싱선수권 정상

무릎 부담 줄인 전술 변화 적중…올 하반기 아시안게임·전국체육대회 금메달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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