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1049
조선일보
투표용지 부족 사태 규탄
선관위는 줄소환 앞둬
서울대 등 전국 대학 12곳 총학생회가 6·10 민주항쟁 39주년을 맞아 10일 오후 6시 각 캠퍼스에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는 시국 선언을 합동으로 발표한다고 9일 밝혔다. 시국 선언에 참여하는 대학은 건국대·고려대·경희대·서강대·서울대·서울시립대·성균관대·숭실대·연세대·전남대·한국외국어대·홍익대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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