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1/0002024986
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수원, 유준상 기자) 일본 출신 아시아쿼터 투수 시라카와 케이쇼(KIA 타이거즈)가 4이닝을 책임지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시라카와는 21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정규시즌 9차전에 구원 등판해 4이닝 3피안타 3사사구 5탈삼진 2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시즌 평균자책점은 4.91에서 4.82로 소폭 낮아졌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