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강백호 독주시대 끝…김도영이 극찬한 이 타자 미친 존재감, 타점왕 가능? 시즌 MVP 모드다

2026.06.14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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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강백호 (27, 한화 이글스 )의 독주는 끝났다. 그 사이 오스틴 딘 (33, LG 트윈스 )이 다 따라왔다.

강백호는 3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 이후 햄스트링 이슈로 잠시 쉬다시피 했다. 9일 대전 KIA 타이거즈 전으로 돌아오기 전까지 선발라인업에서 빠졌고, 결장하는 날이 많았다. 결정적으로 이 구간을 지나면서 뜨겁던 타격감이 많이 식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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