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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고동락 대투수 올린 기습번트→안타→안타, 친정징크스 털어낸 80억 유격수 "나도 모르게 의식했다"

뉴
뉴스쟁이

2026.06.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52406

OSEN

[OSEN=광주, 이선호 기자] "나도 모르게 의식했다".

두산베어스 주전 유격수 박찬호(29)가 친정 징크스를 깨며 연승에 힘을 보탰다. 12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프로야구 KIA타이거즈와 경기에 출전해 5타수 3안타를 기록, 4-1 승리를 이끌었다. 두산은 2연승을 낚으며 5위 KIA에 반게임차로 따라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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