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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가 어린이 팬들을 위한 의미있는 자리를 준비한다. 두산은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잠실구장에서 KIA 타이거즈 와 주말 3연전을 치를 예정이다.
두산 구단은 KIA와 3연전 둘째 날인 27일 경기를 '6월 두린이날'로 지정해 관련 행사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구단은 어린이 팬들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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