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6/0000111128
경기일보
여고부 배영 50m 27초95로 대회 신기록…100m 이어 금빛 역영
9월 아시안게임 향한 순항…고교 1학년부터 한국 배영 미래 입증
‘차세대 수영 간판’ 김승원(16·경기체고)이 제5회 광주 전국수영선수권대회에서 대회 신기록 수립 및 2관왕에 오르며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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