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19832
뉴스1
장위10구역 강북 첫 국평 17억 분양…고분양가 논란도
키맞추기 나선 인근 신축…재개발 빌라도 품귀
(서울=뉴스1) 윤주현 기자 = 23일 찾은 서울 성북구 장위뉴타운. 돌곶이역 북쪽으로 뻗은 돌곶이로를 따라 신축 아파트와 공사 현장이 나란히 들어서 있었다. 입주 2년차인 장위자이레디언트와 다음 달 분양을 앞둔 장위푸르지오마크원이 마주 선 이 일대에서는 "장위 집값이 또 올랐다"는 이야기가 심심찮게 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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