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22568
뉴스1
11월 아들 결혼식, 손주 탄생 예정…"사진 들고 다니겠다 했는데"
간·폐·안구 기증으로 4명 살려…뼈·인체조직 기증으로 100명 회복
(서울=뉴스1) 김정은 기자 = 올해 태어날 손주를 손꼽아 기다렸던 60대 가장은 새 생명의 탄생을 보지 못한 채 뇌사에 빠졌지만 4명에게 새 생명을 선물하고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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