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내 잠수함 받겠다며?”…한국이 1년 빠른데 캐나다가 고민하는 이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655182
서울신문
한화는 2035년 4척, 독일은 2036년 4척 인도 제안
신임 해군총장 조기 전력화 강조…나토 동맹은 독일에 힘 [서울신문 나우뉴스]
캐나다가 차세대 잠수함 전력을 예상보다 빠르게 늘리겠다고 밝히면서 한국과 독일의 ‘1년 납기 차이’가 수주전의 핵심 변수로 떠올랐다. 한화오션은 2035년까지 4척, 독일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즈(TKMS)는 2036년까지 4척을 인도하겠다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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