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3/0000220053
인터풋볼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우루과이 대표팀 내부에서 내분이 발생했다.
영국 '미러'는 26일(한국시간) "우루과이 선수들이 2026 월드컵에서 과도한 훈련에 시달린 끝에 스페인과의 중요한 경기를 불과 몇 시간 앞두고 마르셀로 비엘사 감독에게 집단 반발한 것으로 전해졌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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