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티켓 샀는데 취소?…美 스텁허브, ‘유령 티켓’ 조사받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429308
지디넷코리아
美 텍사스 검찰 조사 착수…"실제 보유하지 않은 티켓 판매 후 거래 취소" 의혹 북중미 월드컵 티켓 재판매를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다. 글로벌 티켓 거래 플랫폼 스텁허브가 실제 보유하지 않은 월드컵 티켓을 판매했다는 이른바 ‘유령 티켓’ 의혹으로 미국 텍사스주 검찰 조사를 받게 됐다.
4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켄 팩스턴 텍사스주 법무장관은 스텁허브가 홈페이지를 통해 팬들이 구매한 월드컵 티켓을 취소하거나 제공하지 않았는지 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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