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입자’ 규명한 프랑수아 앙글레르 별세

2026.06.2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810695

한겨레

질량 부여하는 ‘힉스 입자’ 예견

2013년 노벨 물리학상 공동수상

우주 탄생의 비밀을 풀 ‘신의 입자’로 불리던 ‘힉스 입자’를 이론적으로 규명해 노벨물리학상을 공동 수상한 벨기에의 물리학자 프랑수아 앙글레르(François Englert) 박사가 별세했다. 향년 93(1932~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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