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일본 끝까지 차이났다…이원화 귀국에도 단복으로 무장한 日 "하네다 700명+나리타 500명, 팬들 쏟아져 응원가 박수"

2026.07.03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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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과 일본의 월드컵 행보는 탈락 후 귀국길까지 극명하게 엇갈렸다.

홍명보 감독이 이끈 한국 축구대표팀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에서 최상의 조편성이라는 평가에도 1승 2패 조 3위로 탈락했다.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를 패한 뒤 사흘 동안 다른 조 순위를 지켜보며 와일드카드로 32강에 오르길 희망했으나 이뤄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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