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비라인 보강, 챔스 우승 최우선 조건' 레알 마드리드 조제 무리뉴, 로마 시절 제자 칼라피오리 영입 요청..변수 '아르테나가 거부할 듯'

2026.06.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13688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 레알 마드리드 의 사령탑으로 내정된 조제 무리뉴 감독이 과거 AS로마에서 함께 멀티 수비수 리카르도 칼라피오리 ( 아스널 ) 영입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무리뉴 감독은 조만간 레알 마드리드와 3년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이미 선수 스쿼드 보강에 관여하고 있다. 그는 최근 코나테 를 리버풀 에서, 덤프리스를 인터밀란에서 영입하는 작업을 진행했고, 거의 성사 직전이다. 코나테는 센터백이고, 덤프리스는 오른쪽 풀백이다. 무리뉴 감독이 13년 만에 레알 마드리드로 돌아오는 이유는 딱 하나다. 유럽챔피언스리그 우승이다. 그는 유럽 챔피언이 되기 위해 수비라인 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