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 19세 세터 최윤영 믿는다...김주향도 양산시청전서 15점 맹활약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72900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GS칼텍스가 단양에서 2007년생 세터 최윤영을 주전 세터로 기용 중이다. 팀은 2연승을 내달렸다.
GS칼텍스는 9일 단양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2026 한국실업배구연맹&프로배구 퓨처스 챔프전 단양대회 조별리그 B조 양산시청전에서 3-0(25-17, 25-13, 30-28) 완승을 거뒀다. 7일 정관장전 3-0 승리에 이어 2경기 연속 승리의 기쁨을 누렸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