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3/0000220637
인터풋볼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브루노 기마랑이스 가 아스널 합류를 원하고 있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에서 활동하는 데이비드 온스테인 기자는 9일(한국시간) "브루노 기마랑이스는 뉴캐슬 유나이티드 에 세인트 제임스 파크를 떠나 아스널에 합류하고 싶다는 뜻을 전달했다. 프리미어리그 챔피언 아스널은 28세 미드필더 영입 추진을 강화하고 있으며, 최대 6,000만 파운드(약 1,210억 원)까지 지불할 의향이 있음을 내비쳤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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