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2231
조선일보
친명·친청 넘어 여권 권력싸움
더불어민주당의 8월 당대표 선거를 앞두고 여권 내 균열이 커지고 있다. 표면적으론 차기 당권을 둘러싼 명청 갈등처럼 보이지만, 이른바 ‘뉴이재명’으로 불리는 민주당 신주류와 전통적 주류 지지층인 친노·친문의 세력 간 전면전 대결로 번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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