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로건 골 넣고 퇴장 ‘가린샤 클럽’...10명 싸운 미국 16강행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34859
중앙일보
미국축구대표팀이 북중미 월드컵 16강에 진출했다.
미국은 2일(한국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32강전에서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에 2-0으로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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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축구대표팀이 북중미 월드컵 16강에 진출했다.
미국은 2일(한국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32강전에서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에 2-0으로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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