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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2026 북중미월드컵에서 순항 중인 일본, 한껏 여유로운 모습이다.
일본 스포츠호치는 22일(한국시각) '멕시코 몬테레이에서 일정을 마치고 베이스캠프인 미국 내슈빌로 돌아온 일본 대표팀이 당초 예정됐던 그라운드 훈련 대신 리커버리 트레이닝을 실시했다'며 '결선 토너먼트 이후를 내다보고 컨디션 조정을 우선시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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