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한 게 없다" 손흥민 손사래, '1골 1도움' 황인범 "보고 배웠다"…이한범은 "벽민재" 찬사, '칭찬릴레이' 홍명보호 행복한 일상

2026.06.13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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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주연은 없다. 모두가 조연을 자처한다. 내가 없다. 모든 것을 동료들의 공으로 돌린다. 홍명보호의 분위기다.

체코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2대1 승)에서 서전을 승리로 장식한 태극전사들이 꿀맛 휴식 중이다. 태극전사들은 13일(이하 한국시각) 회복훈련 후 가족과 따뜻한 하루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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