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안되면 ‘늙었다’고…” 대기록 41세 호날두의 고백, 이미 은퇴한 기분이었다는데

2026.06.2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60736

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포르투갈의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41)가 돌아왔다. 최근 메이저 대회에서 기대에 미치지 못한 모습을 딛고 사상 최초 ‘월드컵 6개 대회 득점자’로 이름을 깊이 새겼다. 호날두는 대기록의 역사를 쓴 날 그간의 심정을 고백했다.

호날두는 24일(한국시간) 미국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우즈베키스탄과의 2차전을 마친 후 카메라를 향해 “내가 돌아왔다”(I‘m back)고 두 번 외쳤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