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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핀수영 국가대표 신명준(서울시청)이 안방에서 펼쳐진 제24회 세계수중연맹(CMAS) 세계핀수영선수권대회에서 남자 호흡잠영 100m 세계 신기록을 세웠다.
신명준은 25일 인천 문학박태환수영장에서 열린 남자 호흡잠영 100m 결선에서 30초70에 터치 패드를 찍어 중국의 관한즈(31초94)를 크게 따돌리며 금메달을 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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