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격! 한화 위해 팔 빠지게 던진 '그 투수', 5이닝 11실점 와르르 무너졌다...홈런 5방에 2G 연속 패전→ERA 15.00 폭등

2026.06.2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9/0002249441

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한국에서 모든 것을 쏟아부은 탓일까. 멕시코 프로야구리그(LMB) 소속 술타네스 데 몬테레이에서 뛰고 있는 잭 쿠싱이 두 번째 등판에서도 부진했다.

쿠싱은 지난 23일(이하 한국시간) 디아블로스 로호스 델 멕시코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10피안타(5피홈런) 11실점으로 와르르 무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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