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6374
일간스포츠
'3쿠션 유망주' 김도헌(24)이 PBA 드림투어(2부) 데뷔전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김도헌은 23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7시즌 PBA 드림투어 개막전 결승에서 유준석을 세트스코어 3-1(15-10, 4-15, 15-14, 15-13)로 꺾고 정상에 섰다. 우승 상금 1000만원과 랭킹포인트 1만점을 획득한 그는 시즌 랭킹 1위로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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