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KIA 불펜 정말 강해졌다! ERA 2.50 전직 마무리, '자리 없어' 2군행... 사령탑도 잊지 않았다 "열흘 딱 채우면 형범이부터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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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수원=김동윤 기자] KIA 타이거즈 이범호(45) 감독이 이형범 (32)에 대한 고마움과 함께 재콜업을 약속했다.
KIA는 20일 수원 KT 위즈전을 앞두고 1군 엔트리에 변동을 줬다. 이날 선발 투수로 등판할 황동하 를 1군에 등록하고 그 자리를 위해 이형범을 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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