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현수가 김혜성을 막아설 줄이야'…'3G 연속 안타'에도 빅리그 콜업 가능성 사실상 '0'

2026.06.30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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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LA 다저스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에서 뛰고 있는 김혜성 (27)이 3경기 연속 안타를 때려내고 있지만 메이저리그(MLB)로 올라가는 문은 굳게 닫혀 있다. 한국계 미국인 토미 에드먼 (31·한국명 곽현수)이 그야말로 '미친 활약'을 펼치며 통곡의 벽을 세우고 있기 때문이다.

김혜성은 지난 29일(한국 시각) 미국 네바다주 리노 그레이터 네바다 필드에서 열린 리노 에이시스(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산하)와의 트리플A 원정 경기에 6번 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하며 팀의 10대4 대승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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