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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토트넘 홋스퍼 수비진 개혁이 눈에 띈다.
축구통계매체 '트랜스퍼마크트'는 19일(이하 한국시간) 현재까지 2026-27시즌 토트넘 베스트 라인업을 전망했다. 토트넘은 2025-26시즌 강등 위기 속에서 감독만 3명이 바뀌는 촌극을 벌였고 결국 잔류를 했다. 프리미어리그 잔류를 이끈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은 빠르게 이적시장을 시작했고 벌써 앤디 로버트슨 , 마르코스 세네시 , 얀 폴 반 헤케 를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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