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월드컵 D-2' 대전 거리응원은 아직… "지역사회 애도 분위기"

2026.06.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6/0000178595

대전일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첫 경기가 오는 12일 오전 11시에 열리는 가운데 대전시는 별도의 거리응원 행사를 계획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대전시 체육진흥과는 9일 대전일보와의 통화에서 "현재 시점에서는 시 차원의 거리응원이나 단체응원 행사를 기획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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