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신동' YANG 끝끝내 외면한 '첼시 레전드', 25년 만의 프리미어리그 승격 공로로 재계약 임박

2026.06.19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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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골닷컴] 김형중 기자 = '고등학생 K리거'로 이름을 날리다 잉글랜드 무대에 도전한 양민혁 을 임대 영입한 뒤 기회를 주지 않은 코벤트리 시티 의 프랭크 램파드이 재계약을 눈앞에 뒀다.

19일 영국 매체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램파드 감독은 잉글리시 챔피언십 우승을 이끈 후, 장기 연장 계약 막바지 단계에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계약이 1년 조금 넘게 남은 상황에서 이번 연장 계약은 프리미어리그 복귀를 앞두고 구조적으로 큰 안정감을 더해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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